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원 650여명이
불법파견 문제 해결과 사측의 정규직화 방안
제시 등을 요구하며 오늘(7\/3)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파업 참여 노조원들은
오늘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전국금속노동자 결의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참가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공장별로 보면
파업으로 빠지는 인원이 적다"며
"사내협력업체가 자체적으로 대체인력을
투입해 생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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