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언양 고속도로 울산요금소가 밀려드는
불청객 때문에 심각한 업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요금소에 따르면
하루에 200대 이상의 차량이 고속도로로
잘못 진입했다며 회차로로 몰려
차를 돌리고 있습니다.
이들 차량 가운데 상당수는 신복로터리 정체를 피하면서 주행거리까지 줄이기 위해 고의로
회차로로 진입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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