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회사인 대기업의 손자회사가
외국인 투자가와 합작법인을 설립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외국인투자촉진법 국회 처리가 지연돼
울산투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SK그룹의 손자회사인 SK종합화학은
일본 최대정유사인 JX에너지와
1조원대의 파라자일렌 공장을,
SK루브리컨츠도 이 회사와 1조원대
윤활기유 합작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규제에 묶여 있습니다.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 주재의
새정부 첫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이 사례가
대표적 '손톱 밑 가시'로 거론되면서
법개정이 추진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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