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오는 5일 박근혜 정부
지방공약 가계부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신규사업의 경우 상당부분 수술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여 울산지역 대선공약도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박근혜 정부 105개 지방공약 가계부에는
일단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과 국립산재병원,
오일허브 구축 등 3개 사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와 새누리당은 신규 사업의 경우
전국적으로 상당부분 수정이 가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종 발표를 지켜본 뒤
대응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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