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해양관광도시로 건설 중인 북구 산하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다음달 완공되지만,
경기 불황으로 관광단지 개발은 난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산하지구 도시개발은 99만 제곱미터 규모로
다음달 단지조성이 완료되고, 9월에 국제중학교 착공에 이어 아파트 2곳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2천8년 금융위기 이후 경기 침체로
강동리조트가 공정률 38%에서 장기 방치되고
고래센트럴파크와 현대차 자동차 전시관 등은
사업계획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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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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