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댐 인공습지 8월 개방..선착순 접수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웅촌면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인공습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음달 시민들에게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회야댐 인공습지는 17만2천 제곱미터 규모로
수질 정화를 위해 심은 연꽃과 갈대밭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탐방객들이 2시간 동안 둘러볼 수 있는 탐방 코스가 개발돼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본부는 상수원 보호를 위해
하루 1백명씩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받고 있으며
신청은 전화나 인터넷으로 접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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