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는 전력난 속에 변호사들의 법정
출입복장을 간편화 하는 등 법원도
전력 아끼기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법은 다음달까지 남성 변호사의 경우
재킷을 착용하되 넥타이를 하지 않아도 되며,
여성 변호사는 재킷 대신 블라우스만 입을 수
있도록 변호사 출입 복장을 간편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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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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