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며 상습 방화 10대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7-04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7\/4)
심심하다는 이유로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혐의로 16살 김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4월 북구 명촌의 한 상가건물
화장실에 들어가 가스라이터로 휴지통에
불을 붙이는 등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방화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등학교를 휴학 중인 김 군이
수년째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화 사진 확보 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