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7\/4)
심심하다는 이유로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혐의로 16살 김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4월 북구 명촌의 한 상가건물
화장실에 들어가 가스라이터로 휴지통에
불을 붙이는 등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방화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등학교를 휴학 중인 김 군이
수년째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화 사진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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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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