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4)
변종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업주 31살 강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에 귀청소방을 차려놓고
남자 손님들을 대상으로 유사 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변종 업소인 키스방 등에 대한 단속도
심해지자 새로운 변종 업소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며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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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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