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지역에 접수된 악취 민원
신고 건 수가 8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 온산공단이 있는 울주군이 50건으로 가장 많고, 남구 23건, 북구 5건 순이었으며
악취 종류는 양파나 계란 썩는 냄새,
생선비린내, 가스 냄새 등 다양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악취 민원 가운데 63건이
적발돼 개선명령이나 2백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그쳐 악취 근절을 위한 강력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