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에서 흘러나오던 '고준위 방폐장 유치' 주장이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전후 서생면
주민 사이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을 유치하자'는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지만 이내 아무 반향 없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서생면주민단체협의회는 "고준위 방폐장을
서생면에 유치하자는 것이 일부 주민의 개인적 의견일 수 있으나 공식적으로 나온 얘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생면의 고준위 방폐장 유치 주장은
실제 10여 년 전에도 나왔으나 주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해 표면화되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