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던 울산지역의
수출 경기가 3분기에도 여전히 어두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지역 수출기업들의
3분기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 대비 18.2p나 하락한 80.4에 머물러
8분기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는 미국의 출구전략과 유럽 재정위기 등 대외여건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다만 선박과 자동차 수출은 다소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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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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