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4) 저녁 7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북구 매곡동의
한 선박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일부와 변전실 설비를 태워
소방서 추산 39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변전실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 문제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게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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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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