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4) 저녁 6시 30분쯤
36살 김모씨가 동구 전하동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근 김씨가 카드 빚 때문에
괴로워 했다는 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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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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