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 앞바다에 방류된 점박이 물범이 러시아 서식지에 무사히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래연구소는 물범에 부착한 위성추적장치를
통해 어제(7\/4) 오전 북한과 러시아 접경인
러시아 피터대제만에 물범이 도착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5일 울산 앞 바다에 방류된 물범은
한반도 연안을 따라 하루 90km씩
모두 950km를 이동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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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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