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7\/5) 발표한 대통령 선거
지역공약 이행 계획에 울산은 동북아오일
허브 조성 등 7개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발표에서 울산지역에 동북아
오일허브와 그린 전기자동차, 친환경 전지융합 단지 조성,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 등 4개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재활병원,
벤처기업육성도 본격 추진되기로 한 가운데
석유화학 신르네상스 사업은 중장기 과제로
분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