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약 '동북아 오일허브' 등 7개 확정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5 00:00:00 조회수 0

정부가 오늘(7\/5) 발표한 대통령 선거
지역공약 이행 계획에 울산은 동북아오일
허브 조성 등 7개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발표에서 울산지역에 동북아
오일허브와 그린 전기자동차, 친환경 전지융합 단지 조성,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 등 4개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재활병원,
벤처기업육성도 본격 추진되기로 한 가운데
석유화학 신르네상스 사업은 중장기 과제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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