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모니터단 생활민원 해결 '톡톡'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5 00:00:00 조회수 0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생활속 민원 해결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주부와 회사원, 은퇴자 등 3백명으로 구성된
시민 모니터단은 지난 2천9년 이후 지금까지
1천 4백여 건의 민원 불편을 발굴해 울산시에
신고했습니다.

이에따라 자전거 도로에 자전거 보관과 수리
시설이 설치되고,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카드를 직접 집으로 배달하는 등
50여 건이 시정에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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