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복지 성과..선심성 논란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5 00:00:00 조회수 0

◀ANC▶
임기 1년을 남겨둔 민선 단체장들의
공과를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군 단위로는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울주군의 살림을 맡아온 신장렬 군수의
성과와 과제를 설태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국가문화재인 언양읍성의 남문 복원 공사가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이달 말 완공될 영화루를 시작으로 언양읍성은
울산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일 걸로 기대됩니다.

해안 관광개발도 속도를 내면서 간절곶과
마리나항으로 지정된 진하해변에서는
내년에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이 열립니다.

선바위 도서관과 태화강생태관,
울주 민속박물관이 속속 들어서고, 조사료와
봉계 경관단지 등 농어촌 지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울산에서 가장 많은 출산지원금과 전 학생
무상급식 등 파격적인 복지로 인구가 20만명을 넘어서는 등 전국 최대규모 군으로
발돋움했습니다.,

◀INT▶ 울주군수

하지만 동네마다 있는 운동장에다 또
5백억 원을 들여 울주종합운동장을 짓는 등
과다한 선심성 사업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또 신청사 이전 중단 장기화와
역세권 개발의 지연 등 군 행정의
허점도 드러내고 있습니다.

S\/U) 울산의 굵직한 미래사업들이 펼쳐지고
있는 울주군은 새로운 성장을 위한 비전 제시가
당면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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