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5) 저녁 7시 40분쯤 남구 여천동
한국프랜지 제2공장에서 자동차 부품 단조
작업을 하던 54살 강모씨가 기계에 끼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프레스 기계가 갑자기 내려와
강씨를 덮쳤다는 현장 근로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안전수칙 준수 등 회사 측의 안전관리
여부에 대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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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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