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법정 감염병 환자 발생 감소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올 상반기에 법정 감염병 환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월까지 장티푸스와 세균성
이질 환자는 없고, A형 간염이 4명,
유행성 출혈열 환자가 2명 발생했고,
집단 식중독은 1건으로 지난해 2건보다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수인성 질환 예방을 위해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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