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미축제 유료화 하지 않기로

입력 2013-07-07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유료화하자는 시의회 박영철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가 공원 활성화와
부담최소화 차원에서 유료화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주차대책과 관련해서는
장미축제 기간동안 문수구장 주차장을
유료화하고 셔틀버스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산 톨게이트 주변에
대형 홍보전광판을 설치하자는 주장에 대해서는
비용대비 효과가 부족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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