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직접 새끼 야생동물을 구조하는 것이
오히려 새끼에게 해를 끼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시 야생동물구조센터는
혼자 떨어져 있는 새끼 야생동물 주변에는
항상 어미가 있기 때문에
구조하기 앞서 주위에 어미가 있는지
먼 곳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야생동물 구조센터는
현재 어미를 잃은 새끼 야생동물 31마리를
보호하고 있으며, 이중 상당수가
시민들이 구조해 온 것들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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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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