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총경급 과장들이
1년도 안돼 바뀌는 일이 반복되면서
잦은 인사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의 지난 4일 총경급 인사에서,
부임한 지 2달 밖에 안된 홍보담당관이
자리를 옮겼으며, 지난 2011년에는
수사과장 등 총경급 7명이 6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습니다.
일선 경찰들은 새 과장이 오면 처음부터
다시 일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잦은 인사로 인해 업무 부실이 우려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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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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