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혼잡비용 해마다 9.11%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7 00:00:00 조회수 0

자동차 보유 대수가 계속 늘면서 시민들의
교통혼잡비용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자동차
등록 대수는 지난 2천년 29만 4천대에서
2천 11년 37만대로 해마다 증가해
교통혼잡과 주차문제, 환경오염 비용이
연평균 9.11%씩 늘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승용차 공동 이용과
공공자전거 등을 도입해 도심 교통량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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