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22일 개막..인기가수 총출동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7 00:00:00 조회수 0

울산MBC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오는 22일 개막합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22~23일 문수호반광장에서 김경호, 소찬휘,
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이브 콘서트가,

24일은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정수라밴드,
엠블랙 등의 '열린음악회',

25∼26일에는 진하해수욕장에서 박남정,
김현정, 현철 등이 나오는 '해변콘서트'와
'가요베스트'가 이어집니다.

27~28일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씨스타, 걸스데이 등 아이돌 가수가 총출동하는 '음악중심', 혜은이, 박상철 등의
'아줌마콘서트'가 대미를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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