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방공기업 대표의 대부분이 퇴직한 고위 공무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 시설관리공단과
울산도시공사 등 11개 지역 공기업 전·현직
대표의 출신을 분석한 결과, 92%가 퇴직
공무원이고 퇴직 당시 급수는 울산시청
국장급인 3급이 가장 많고, 4급과 1급
순이었습니다.
고위 공무원이 이처럼 공기업 대표를
독식하면서 자율성과 견제기능이 떨어지는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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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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