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8) 새벽 3시40분쯤
중구 서동 동천서로 진입로에서
23살 임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임 씨가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친구 현모 씨는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는 한편, 차량 결함 여부 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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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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