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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수소타운이 내일(7\/9)
울산에서 준공됩니다.
중구 문화의 거리도 준공돼
주말 동안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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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타운 조성사업 준공식이
내일(7\/9)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LS 니꼬 동제련 사택에서 열립니다.
차세대 에너지 개발을 위한 이번 사업은
온산공단에서 나온 수소를 청정연료로 바꿔
140가구에 전기를 공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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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문화의 거리가 이번주 토요일 준공돼
주말 동안 기념행사가 이어집니다.
울산초등학교와 옛 상업은행 사이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의 거리 준공식에 이어
미술품 전시와 장터, 음악회 등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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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개항 50주년 기념 국제
세미나가 내일(7\/9)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모레(7\/10)는 울산시청에서
제15회 지적장애인 복지대회가 개최되고,
12일에는 출산장려를 위한 제2회 인구의 날
기념식이 울산시청에서 이어집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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