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소속 21살 원현우 선수가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53개국
천 27명의 출전선수 중 최고점을 기록하며
대회 MVP인 '알버트 비달'상을 수상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철골구조 종목에 출전한
원 선수가 100점 만점에 98.94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출전선수 중 최고점을
기록해 MVP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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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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