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수상한 대화를 나누는 사람을
경찰에 신고한 명덕여중 2학년 유수민양과
정명주양에 대해 안보유공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 학생들은 지난 3일 동구 일산동의
한 인도에서 간첩으로 의심되는 20대 남성
2명의 사진을 찍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사진 2장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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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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