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부터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가 도입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울산 등 전국 17개 시.도가
교통카드를 따로 운영해 발생하는 비효율을
없애기 위해 전국 호환이 가능한
선불 교통카드를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민들은 다른 시.도에 가더라도 기존에 쓰던 교통카드로 버스와 지하철, 철도,
고속도로 요금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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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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