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이 국책과제로
확정돼 본격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7\/8) 울산시청에서 오일허브의 가격평가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연구개발 중간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과 국제 석유가격 평가기관인 오피스(OPIS)가 공동 착수한 이번 보고회는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울산항 오일허브에서 사용할 석유거래 평가가격 마련을 위한
개발 계획 일정을 마련했습니다.\/\/
16시, 시청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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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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