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카이네틱 댐 설치에 관한 세부사항에
합의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두 기관은 올해 안에 댐 실시설계까지
착수할 수 있도록 문화재청 기금으로 우선
기초조사비와 실시 설계비를 전액 부담한 뒤
나중에 정산하기로 했으며,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협의회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기초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국무조정실 '기술평가팀' 검증을 통해
보존방안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