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지방공약 가계부에 울산은
7개 공약, 9개 사업이 대부분 포함된 가운데
기획재정부가 국가기관 설립은 필요성과
대상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혀
울산공약 이행에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 입장에 따르면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국립산재재활병원 설립은 타당성을 조사해 설립근거가 취약하면
재검토할 수도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산재재활병원은 울산이 산업수도임에도
산재의료시설이 열악해 공약에 포함됐고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경북 등 타지역과
유치전이 전개되는 가운데 울산 대선공약으로
채택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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