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8) 울산지방은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32.1도까지
올라가면서 올 여름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내일(7\/9)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24도에서
낮 최고 33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으며, 오는 토요일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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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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