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현재 부가가치세의 5%로 돼 있는 지방소비세율 20% 상향조정을 비롯해 의원
보좌관 도입, 동남권 신공항 건설 등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박근혜 정부에 강력
건의했습니다.
시.도의장 협의회는 "온전한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분권과 열악한 지방재정 건전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중앙 정부와 정치권의
외면으로 한 발짝도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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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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