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8) 9시50분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에서
36사 김모 씨가 몰던 11톤 트럭에서
철제 상자 10개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로 세로 20cm 크기의 상자 안에 들어 있던
자동차 부품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모 씨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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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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