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8) 11시50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알루미늄 가공업체
노벨리스 코리아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는 과정에서 직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알루미늄 원료를 냉각한 뒤
압력을 가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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