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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썰렁해진 대학캠퍼스를
외국 학생들이 메우고 있습니다.
대학 인지도도 높이고,
유학생 출신 국가와의 교류도 확대하고,
대학들로서는 여러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올해로 5년째를 맞은
부경대 국제계절학기 수업입니다.
12개 나라에서 온 외국인 학생 100여명이
한국문화의 이해,국제경영,해양스포츠까지
3주 동안 5학점을 이수합니다.
◀INT▶ 외국인 학생
"좋은 경험..."
동서대는 아시아 11개국 27개 대학이
공동운영하는 여름계절학기를 유치했습니다.
태국 방콕대, 중국 안휘대학등에서
학생 250여명과 교수 29명이 수업을 위해
부산을 찾았습니다.
◀INT▶ 외국인 교수
"아시아 문화.창의성.협동을 중시하는..."
학교측은 이번 여름 학기가
아시아지역 대학들간의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향후 외국 유학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동서대 관계자
"기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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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지난해 기준
69개국 출신 6천3백여명의 학생이
유학중인 것을 집계되고 있습니다.
4년전보다 34% 정도 증가한 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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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 대학인지도도 높이고,
유학생 출신국가와의 인적.물적 교류도
확대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는
대학들로서는 소홀히 할 수 없는 과젭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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