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 오늘 낮 최고 33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13-07-09 00:00:00 조회수 0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오늘(7\/9)
아침 최저 기온이 26.5도를 기록하며
올들어 첫 열대야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오늘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7\/10)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25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33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으며, 주말쯤 장마전선이 내려오면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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