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구 태화강 합류지점에서
다운동 동아아파트까지 '척과천 자전거 길'을 이달 중순 착공해 내년 1월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4억 5천만원을 들여 길이 1.2킬로미터,
폭 3.9미터로 조성되는 척과천 자전거 길에는 산책로와 목재 데크가 함께 설치됩니다.
울산에는 현재 태화강과 동천강 등
도심 강변을 중심으로 모두 398㎞의
자전거 길이 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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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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