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북극 항로개발 최대 수혜지역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09 00:00:00 조회수 0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기념한 국제 세미나가 유니스트와 한국 해양 비즈니스학회
공동 주관으로 오늘(7\/9)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김성국 성균관대 교수는 '북극항로 개발에
따른 울산항의 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울산이 북극항로의 최대 수혜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또
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적인 추진과
창조경제 시대의 울산항 발전전략,
그리고 미래 현물 거래시장 중심지로서
울산의 역할 등이 활발히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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