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에 세계최대 규모의
수소타운이 준공돼 오늘(7\/8)부터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온산읍 LS니꼬동제련 사택에 들어선
수소타운은 정부 52억원, 울산시 19억원, 민간기업 17억원 등 모두 8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
됐으며, 지난해 8월 착공해 지난달 말
준공됐습니다.
수소타운은 산업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수소를 전용배관을 통해 가정이나 공용시설로 보내고, 이를 연료전지로 비축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됩니다.\/\/\/TV
울산시는 수소타운 가동으로 연간 263만kWh의 에너지 생산과 함께 어린 잣나무 38만 그루
식재, 이산화탄소 991t 발생 억제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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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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