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7\/9)
자신들이 다니는 재활용업체에서
자재를 빼돌려 되판 혐의로 44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북구 화봉동의
한 재활용 업체 마당에 보관중이던
천만 원 상당의 고철과 비철을 트럭에 실어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데스크
이들은 다른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토요일
오후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