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늘(7\/9)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 천권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울산남부도서관이 선정한 올해의 도서는
사춘기 가족과 소금 등 3 종류이며,
시 교육청은 이 책들을
독서 생활화를 위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골고루 나눠줄 계획입니다.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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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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