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옆에서 성매매 알선(화면:남부경찰)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7-10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마사지업소에 밀실을 갖추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7살 김모 씨와
성매매 여성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씨는 남구 무거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밀실 3개를 갖춘 마사지업소를 차리고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업소는 지난 3월 밀실을 갖추는 등
시설 기준을 위반해 단속을 받았으며,
이번에 성매매 알선 혐의가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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