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도 울산지방은 기온이 꺾이지 않아
밤새 많은 사람들이 잠을 설쳤습니다.
오늘(7\/10) 울산의 아침최저기온은 26도를
기록해 이틀째 열대야 현상을 보였으며
한낮에도 33도까지 올라가는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33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다 휴일쯤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