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자신들이 일하는 공장에서
제품을 훔쳐 팔아넘긴 혐의로
38살 최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자동차 부품 업체 전*현직 직원인 이들은
지난달 15일 새벽 야적장에 보관중이던
차량용 휠 100여 개를 훔치는 등
11차례에 걸쳐 시가 8천 500여만 원 상당의
부품을 훔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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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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