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을 진행중인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회사측이 제시한 임금인상안 수용을
거부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임금인상안으로 근로복지기금
20억원 출연과 생산성 향상 격려금 2백만원,
노사화합 격려금 200% 등을 제시했지만
노조 측이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일상적으로 지급되던 격려금만
제안하는 등 사실상 임금동결을 요구하고
있다며 거부배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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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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