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이 있는
울주군 삼동면 보삼마을에 최근 수년간
전입 주민들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일부는 위장전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3년간 보삼마을에 전체 가구의
절반인 34가구가 전입한 가운데 위장전입한
1가구를 적발하고, 일부 의심되는 가구는
안전행정부에 주민등록법 저촉 여부를
질의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보삼마을이 하늘공원 식당과
매점, 카페 등 수익사업 운영권을 갖고 있어
이를 노리고 전입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별도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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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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